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자동차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금),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 11개,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 1개를 포함해 총 12개 차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금),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 11개,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 1개를 포함해 총 12개 차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그룹 중 최다 기록이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각각 전체 2위와 7위, 제네시스는 고급 브랜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TSP+ 등급을 획득한 차량은 현대차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투싼 ▲싼타페, 제네시스의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기아의 ▲EV9 ▲텔루라이드 등이다. TSP 등급에는 제네시스 G90가 선정됐다.
특히, 현대차 투싼과 제네시스 GV70·GV80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TSP+를 획득했으며, 기아 텔루라이드는 2019년 북미 시장 출시 이후 7년 연속 TSP+ 또는 TSP에 선정됐다.
IIHS는 이번 충돌 안전 평가에서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전면 충돌 테스트에서 운전자 뒷좌석에 작은 체구의 여성 또는 12세 아동을 모델로 한 더미를 새롭게 배치하고, 실제 사고에서 뒷좌석 승객이 입을 수 있는 부상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TSP+를 획득하기 위해 전면 충돌 평가에서 ‘훌륭함(good)’ 등급을, TSP 등급을 위해서는 최소 ‘양호함(acceptable)’ 등급을 받아야 한다.
이 외에도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측면 충돌(updated side)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야 하며, ▲주·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 ▲전조등 평가에서도 일정 기준 이상의 등급을 충족해야 한다.
IIHS 데이비드 하키 회장은 “이번에 선정된 차량들은 앞좌석뿐만 아니라 뒷좌석에서도 뛰어난 안전성을 제공한다”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패밀리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매년 강화되는 IIHS 충돌 평가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수 차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전성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