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발표한 2025년 2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서 자동차 생산·수출·내수가 모두 두 자릿수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 실적이 역대 2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승용차 모델별 내수 판매량 순위
2월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17.1% 증가한 35.2만 대로, 2014년 2월(36.1만 대) 이후 11년 만에 35만 대를 넘어섰다. 수출도 17.3% 증가한 23.3만 대, 수출금액 기준으로는 17.8% 증가한 60.7억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2월 기준 처음으로 60억 달러를 돌파했다.
주요 수출 시장별로는 ▲EU(독일 1.8억 달러, +53.1% / 네덜란드 0.9억 달러, +45.6%) ▲중동(이스라엘 1.1억 달러, +348% / 이라크 0.8억 달러, +25.6%)에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61.7% 급증해 전체 자동차 수출 확대를 견인했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4.8% 증가한 13.3만 대를 기록했다. 정부의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감면(상반기까지, 최대 100만 원 한도) 정책과 함께, 1월 발표된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방안’에 따라 전기차 보조금이 조기에 개편·집행된 것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2월 전기차 판매량은 1.4만 대로 전년 대비 298.1% 급증했다.
산업부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자동차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 대미협력 TF를 통해 미국의 무역조치 가능성에 대한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