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7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2025년 글로컬 문제해결 AI·디지털 학생 학술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7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2025년 글로컬 문제해결 AI · 디지털 학생 학술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5팀과 지도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학술동아리는 학생들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는 물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 함양을 목표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약 8개월간 공감 기반 문제 발굴, 페르소나 개발, 아이디어 생성, 프로토타입 개발 등을 진행하며, 오는 11월 최종 성과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문제에 접근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지역 산업체 및 대학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심화된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AI)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기대된다"며 "글로컬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활동이 흥미로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제 사회 문제 해결을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동아리 활동은 학술동아리는 지엠한마음재단,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이브더칠드런 등 다양한 지역 사회 협력 기관의 후원과 지원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