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기존 국비 지원으로 운영되던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60세 이상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정돼 있어, 의료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강화군은 지원대상을 65세 이상 중위소득 150% 이하의 노인까지 확대해 공적 지원제도에서 소외된 주민들까지 포용한다는 방침이다. 수술비, 검사비, 입원비 등 1인당 최대 한쪽 120만 원(양쪽 24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조례 제정 절차에 착수하며, 오는 9월 군 자체 예산을 편성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난 13일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의 활성화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상자 발굴, 상담 지원, 사업 홍보, 퇴행성관절염 예방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해 촘촘한 그물망 의료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조례 제정과 업무협약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건강을 이유로 사회로부터 더욱 고립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강화군의 강력한 의지"라며 "빈틈없는 의료 복지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