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현대자동차그룹 디자인 수장이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창간 100주년 기념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현지시각 11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뉴스 100주년 기념 어워즈(Automotive News Centennial Awards)`에서 현대자동차그룹 CDO(Chief Design Officer, 최고 디자인 책임자)이자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과 브랜드 엠버서더인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이 `100주년 기념상`을 수상했다고 13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6월 13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뉴스 100주년 기념 어워즈(Automotive News Centennial Awards)’에서 그룹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이자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과 브랜드 엠버서더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이 ‘100주년 기념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창간 100주년을 맞아 산업의 혁신, 리더십, 지속가능성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리더 두 사람은 각각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의 디자인 전략을 새롭게 구축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이 현대차그룹의 정체성과 혁신의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전 세계 디자이너들과 함께한 협력의 성과”라고 말했다. 그는 벤틀리, 람보르기니, 아우디 등을 거쳐 2016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뒤 2018년 CDO, 2020년부터는 CCO 역할을 맡아왔다.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은 “디자인이 진보와 변화를 이끄는 힘이라는 신념을 현대차그룹이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그는 2006년 기아에 합류한 이후 ‘호랑이코 그릴’ 등 기아 디자인 혁신을 주도했으며, 2013년부터는 그룹 전체 디자인 전략을 총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현대 포니 쿠페 콘셉트와 한국 최초 양산차인 현대 포니를 디자인한 이탈리아의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도 함께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계보에서 상징적 인물인 그는 루크 동커볼케와 피터 슈라이어 모두에게 영향을 끼친 디자이너로 평가받는다.
KC 크레인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 CEO는 “동커볼케와 슈라이어는 디자인을 자동차 전략의 중심으로 끌어올렸으며, 그들의 비전은 현대차그룹 차량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디자인 리더들의 공로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디자이너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그룹의 디자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