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6일, 연평1지구와 연평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연평1 · 2지구 지적재조사 완료로 토지 이용 가치 향상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은 ▲연평1지구(483필지, 25만1,782㎡)와 ▲연평2지구(339필지, 5만1,007㎡)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총 822필지, 약 30만㎡ 규모에 대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불부합 문제는 해소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옹진군은 연평1지구는 2021년, 연평2지구는 이듬해 11월에 실시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지구 지정과 측량,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인천지방법원 판사) 심의 등을 거쳐 경계결정 결과를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했으며, 2025년 11월 5일부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적불부합 지역을 지속적정비해, 보다 투명하고 정확한 토지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