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6일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산1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부평구,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 개최
`생명존중 안심마을`이란 지역사회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춰 동 단위로 조성하는 안심마을이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10개 기관·업체(경희본한의원·누가의원·미래한솔내과·삼산고등학교·삼산종합사회복지관·카페 나포렛·삼산할인마트·주택관리공단 삼산관리사무소·삼산 힐링길 서포터즈·삼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해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의 자살예방 활동 사업을 추진한다.
김윤자 보건소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생명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으로 자살없는 안전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지난 7월 부평4동을 제1호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부평동·산곡동·청천동·일신동·십정동) 또는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삼산동·갈산동·부개동)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