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모두투어가 오키나와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선보였다.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한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여행 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가 꾸준하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 선호 흐름과 맞물려 예약 증가세도 뚜렷하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오키나와는 같은 기간 145% 늘며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 탐방과 자연 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 대표 상품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 2박과 선셋 비치 인근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슈리성,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대표 관광지를 포함했다. 여기에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자연 경관 코스를 더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식사 구성도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를 포함했으며,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 시장 특성을 고려해 지역별 매력을 살린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