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현대자동차가 차량 실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차는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및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들은 포켓몬 디자인이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색상과 그래픽, 내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을 걸고 끌 때 나오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이동의 여정을 몰입감 있는 감성과 스토리로 채울 수 있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휴식을 취하고 가족과 추억을 만드는 공간
인천도서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 · 북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선포식·북콘서트는 인천북 선정을 시민에게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북토크와 전시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성인 분야 `책, 이게 뭐라고`와 어린이 분야 `도서관 고양이`를 주제로 무루 작가와 김겨울 작가가 참여해 도서 소개를 중심으로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청소년 분야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은 김혜정 작가가 직접 참여해 청소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고민 상담소` 형식의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분야 선정도서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전시와 함께 `3색3책 인천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개 코너도 마련된다. 특히 선정 도서 속 감동적인 글귀를 담은`책 속의 문장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포식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664)로 문의하면 된다.
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라며 "독서와 소통의 가치를 좋아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