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건강 챌린지’로 실천하자… 대한비만학회-미미미누, 청소년 신년 건강관리 수칙 전파
대한비만학회가 신년과 겨울방학을 맞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본명 김민우)와 함께 진행 중인 ‘건강한 나를 위한 R.U.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새해 출발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달 말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으로 인해 자칫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운 1월 초, 청소년들이 새해 결심을 실천으로 옮겨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노보노디스크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은 2월 5일 오후 서울 용산역 회의실에서 ‘광역교통 R&D 로드맵’ 전문가 자문회의를 주재하고, 광역교통 기술개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수소전기버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이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의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철도·도로·대중교통·환승센터 분야의 학계 전문가와 대광위 관계자 등 총 8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 위원장은 “광역교통 문제는 2개 이상의 지자체가 얽혀 있어 이해관계 조정이 중요하지만, 기술개발을 통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도 필요하다”며 “출퇴근 열차 혼잡, 대중교통 운영 적자 등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R&D를 활용한 첨단기술 도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소 트램·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환승센터 구축 ▲자율주행 열차 신호체계 개발 등 혁신 기술이 제안됐다. 강 위원장은 “이러한 기술이 광역교통 혁신과 국민 편의 증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대광위의 R&D는 원천기술 개발보다 현장 문제 해결형 기술개발에 중점을 둔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로드맵 최종안에 반영해 과제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연구과제들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로드맵에 선정된 연구과제들은 우선순위에 따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추진(500억 원 이상) 및 예산 반영을 거쳐 국가 R&D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