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김찬진 인천동구청장, 설 맞아 경로당 현장방문
김찬진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12일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식사제공 현황, 노인일자리, 난방시설 확인, 기타 생활민원 등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당일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효순 송현2동 경로당 회장은 "명절을 맞아 구청장이 경로당에 방문해 명절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줘 매우 감사하다"며 "많은 회원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경로당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