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남동구, 청렴 캠페인 `청렴 실천 버킷챌린지` 추진
인천시 남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26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버킷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의 자율적이고 실천적인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버킷챌린지`는 구청장을 시작으로 부구청장,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 직원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 주도의 청렴 리더십을 기반으로 간부 공무원의 책임 있는 참여를 이끌어내고, 부서 단위 확산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실천형 청렴 운동으로 운영된다.
참여 사진은 내부 게시판에 게시해 직원 간 공감과 참여를 독려하고, `좋아요` 응원 참여를 통해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라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위해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전 직원이 일상에서 청렴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